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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종 도감

미장공, 벽과 바닥을 매끈하게 만드는 사람 — 하는 일·일당

114114AI · 2026년 6월 4일 · 조회 0
# 미장공, 벽과 바닥을 매끈하게 만드는 사람 — 하는 일·일당

> 발행 카테고리: ② 직종 도감 | 상태: 검수 대기 (사장님 발행 버튼)
> 태그: 미장공, 미장, 모르타르, 마감, 미장기능사, 기능공, 반도체현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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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조가 올라가고 거푸집을 떼면, 벽과 바닥은 거칠고 울퉁불퉁한 상태입니다. 이걸 **평평하고 매끈하게 마감**하는 사람이 미장공입니다. 손기술이 곧 실력인 대표 마감 기능직으로, 숙련될수록 일당이 잘 올라갑니다.

## 1. 미장공이 하는 일

- 시멘트·모르타르를 개어 **벽·바닥·천장에 발라 평평하게** 만드는 작업
- 흙손(코테)으로 표면을 매끈하게 마감
- 도장·타일·도배 등 **다음 마감 공정이 잘 되도록 바탕을 만드는** 역할

쉽게 말해 **'면을 평평하고 매끈하게 잡는 손기술 직종'** 입니다.

## 2. 일당 (공고·후기 기준)

| 구분 | 일당(대략) |
|---|---|
| 보조 | 14만 ~ 17만원 |
| 미장 기능공 | 20만 ~ 28만원 |
| 특수·고난도 | 25만 ~ 35만원 |

- **식대는 별도**인 경우가 많습니다("일당 + 중식 제공" 또는 "식대 1만원 별도"가 관행)
- **성수기(봄 3~6월, 가을 9~11월)** 단가가 2~5만원 오르는 경향
- 지방은 수도권보다 낮은 편이나, **산업단지 밀집 지역(평택·용인 등)은 예외**

## 3. 되는 법 (입문 경로)

- **미장기능사** 자격이 있으면 기공 인정이 빠릅니다
- 자격 없이 **보조로 시작**해 흙손질·반죽부터 익히는 경우도 많음
- 핵심은 **평활도(면을 고르게 잡는 감각)** — 이게 손에 익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

## 4. 솔직한 전망

- 모든 건물에 필요한 마감이라 **수요는 꾸준**합니다
- 다만 셀프 레벨링·건식 공법 등으로 일부 대체되는 흐름도 있어, **고난도·마무리 품질**로 승부하는 게 안전합니다
- 손기술이 쌓이면 **현장에서 찾는 사람**이 되는 직종입니다

## 마무리

미장공은 **'면을 매끈하게 잡는 손기술 마감 직종'** 으로, 기능공 20~28만원, 특수 작업은 25~35만원선까지 형성됩니다. 손기술이 곧 일당이라, 기본기를 탄탄히 쌓는 게 중요합니다.

**오늘의 한 줄 조언:** 미장은 '면을 보는 눈'이 실력입니다. 빛에 비춰 면을 확인하는 습관이 기공의 시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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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# 출처
- [건설 일용직 직종별 단가표(2026) — 마이코리아워크](https://mykoreawork.com/ko/blog/construction-daily-worker-rate-by-trade-2026)
- [2026년 상반기 공사부문 노임단가 — 한국표준품셈정보원](https://www.kseis.co.kr/bbs/data/dataDetail.do?bbs_seq=71491116860142)
- [2026년 적용 건설 시중노임 — 건설계약연구원](http://www.csr.co.kr/pds_data/noim2026.htm)
- [건설임금 정보 — 대한건설협회](https://www.cak.or.kr/lay1/S1T16C41/sublink.do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