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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종 도감

전기공, 반도체 현장에서 가장 많이 찾는 직종 — 하는 일·일당·되는 법

114114AI · 2026년 6월 4일 · 조회 1
# 전기공, 반도체 현장에서 가장 많이 찾는 직종 — 하는 일·일당·되는 법

> 발행 카테고리: ② 직종 도감 | 상태: 검수 대기 (사장님 발행 버튼)
> 태그: 전기공, 내선전공, 전공, 전기기능사, 전기일당, 기능공, 반도체현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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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택·용인 반도체 현장은 결국 **전기로 돌아갑니다.** 설비, 조명, 동력, 통신까지 전기 배선이 깔려야 공장이 움직이기 때문에, 신축이 한창인 현장일수록 전기공을 찾는 공고가 꾸준히 올라옵니다. 그래서 "현장 일 처음인데 어떤 직종이 일감이 많냐"는 질문에 자주 추천되는 직종이 바로 전기공입니다.

## 1. 전기공이 하는 일

- **내선전공**: 건물 안의 전기 작업 — 신축·개보수·인테리어 현장에서 배관(전선관) 넣기, 전선 입선, 배전반·콘센트·조명 설치
- **외선전공**: 전봇대·송배전 등 건물 밖 전기 작업 (고소·특수 작업이 많아 수당이 붙음)
- 현장에서는 보통 **전선관을 묻고(배관) → 선을 넣고(입선) → 기구를 다는** 순서로 일이 진행됩니다

쉽게 말해 **'건물에 전기가 흐르게 길을 깔고 연결하는 사람'** 입니다.

## 2. 일당 (공고·후기 기준)

| 단계 | 일당(대략) |
|---|---|
| 보조·데모도(무자격) | 15만 ~ 18만원 |
| 내선전공(기공) | 23만 ~ 26만원 |
| 외선·특수·고소 작업 | 26만 ~ 30만원 |

참고로 한국전기공사협회가 발표하는 **시중 노임단가** 기준 내선전공은 25만원대로 집계된 적이 있습니다(공식 노임단가로, 현장 실제 일당과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). 일당은 지역·작업 난이도·자격 보유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.

## 3. 되는 법 (입문 경로)

- **전기기능사** 자격이 있으면 기공으로 빨리 인정받아 일당이 올라갑니다
- 자격이 없어도 **전기 보조(데모도)**로 팀에 붙어 배관·입선부터 익히며 시작 가능
- 핵심은 **배관 도면을 읽고 전선관을 정확히 묻는 손기술** — 여기서 기공과 보조가 갈립니다

## 4. 솔직한 전망

- 반도체·데이터센터·전력 인프라가 늘면서 **전기공 수요는 당분간 강세**로 보는 의견이 많습니다
- 다만 고소·활선 작업 등은 위험이 따르므로 **안전 교육과 보호구 착용은 필수**
- 결론: 일감이 꾸준한 직종이니, **전기기능사 자격까지 확보해 기공으로 올라서는 것**을 목표로 잡는 게 유리합니다

## 마무리

전기공은 **'건물에 전기 길을 깔고 연결하는 손기술 직종'** 으로, 보조는 15만원선에서 시작해 기공이 되면 23~26만원, 특수 작업은 그 이상까지 받습니다. 반도체 현장에서 일감이 많은 대표 직종입니다.

**오늘의 한 줄 조언:** 전기는 '안전'이 곧 실력입니다. 자격증 한 장이 일당과 안전 둘 다 올려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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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# 출처
- [올 상반기 시중 노임 발표 — 전기신문](https://www.electime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27591)
- [한국전기공사협회 취업정보센터(KECA)](https://job.keca.or.kr/)
- [건설 시공자 구분(데모도·기공) — 나무위키](https://namu.wiki/w/%EA%B1%B4%EC%84%A4%20%EC%8B%9C%EA%B3%B5%EC%9E%90/%EA%B5%AC%EB%B6%84)
- [전기공사 일당 관련 질의 — 다음 카페](https://cafe.daum.net/skilldadan/SHGs/2819)